[자체검증 후기] 평택 조건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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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요새 평택에 정상적인 구멍들이 없어 하루하루 사경을 해메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쪽지를 보내봐도, 구멍값 오지게 비싸고.... 멀쩡한 구멍들이 없어요~~
각설하고, 오랜만에 신선한 뉴페를 만나봤습니다.
내용 위주로 적어볼테니 간단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 위치 : 평택 통복시장 근처 픽업 ( 사는곳은 세교동이 확실, 데려다달라는데 자기 집 진짜 앞 까지 안내해줌... )
- 나이 : 23살 ( 씻으러 간사이 나이, 민짜 확인하고자 민증 살짝 봄..03년생 확인 )
- 얼굴 : 6/10 평범과 예쁨의 중간 어디쯤
- 몸매 : 7/10 통통이라고 소개했으나 뱃살 군더더기 없고, 가슴 꽉찬 B 이상 나이에 맞게 탄탄함. 자지 빨리는데 엉덩이 치켜올려 빠는데, 엉덩이 태가 좋았음
후배위도 궁둥이 딱 잡고 하니 아주 좋았음
- 정신세계 :
1) 약간 4차원, 통복시장 지리를 몰라 픽업을 갔는데, 모텔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이쪽에 자기 전남친이랑 가던 모텔 있다며 안내를 함 (?)
2) 톡으로 페이를 물었을때도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함. 모텔 들어가서 얼마를 주면 되냐 물어보니, 자기도 욕구 풀려고 하는거라 대충 달라고 함. 10만원 줄까 하다가
본인이 11~13 이라 했기에, 그냥 11만 보냄
3) 물어보지도 않은 말들 ( 일을 뭐 서울에서 하느니, 소주를 댓고리로 3병을 먹는다느니 ) 을 자주 함. 플레이중엔 조용함
4) 날씨가 제법 따뜻한 날씨였음. 롱패딩 입고 있음. ( 처음본 순간 얘 뭐지? 함 )
- 플레이 특징 :
1) 보징어 없음. 보빨, 손삽(골뱅이) 팔딱팔딱 뛰는건 아니지만 아주 좋아함.
2) 사까시 잘 못함. 압이 별로 없음. 그래도 빨아달라고 할 때 까지 잘 빨아줌
3) 잘 느끼는 편
4) 키스 받아줌. 다만 혀만 내밀고 있음. 멍게 먹는 느낌
5) 제일 중요한것. 아토피 심함. 얼굴부터 배까지는 별로 없는데, 팔 다리에 아토피 흉터가 너무 심함.
6) 노콘, 입싸 가능, 질싸 불가능
-총평-
좋아요 : 몸매 먹을만 해요, 얼굴 괜찮아요, 좁보, 큰 엉덩이 떡감 좋아요
싫어요 : 스킬 부실해요, 아토피 흉터 심해요 ( 하다가 흉터보면 살짝 꼬추 죽어요 )
추천한 회원

댓글목록9
비상천님의 댓글
아따맘마니님의 댓글의 댓글
놀자판이네님의 댓글
hakuu님의 댓글
무카님의 댓글
이구역미친놈은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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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이 말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
살살 잘 꼬시면 다른거도 가능하실걸요 ㅋㅋㅋ
아토피 심하다 하길래 바로 패스 했지만 ㅋ
아따맘마니님의 댓글의 댓글
잘 꼬시면 뭐가 또 가능할까요?ㅋㅋ
검은산올라가님의 댓글
비브라늄곶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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