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부산 놀러가서 방문한 백마 오피후기

2025-01-1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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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하도보자고 해서 주말 이용해서 부산 내려갔습니다.
그 영도 바닷가쪽에서 조개구이에 멍게 회먹으면서 한잔하고 술좀 깨려 피시방 갔다가 사상 합천국밥 곱배기 먹고나니 스슬 떡 생각이 나네요ㅎ
커피한잔하면서 어디갈지 의논하다가 친구가 백마오피 가자고해서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실장이 C컵에 한국말 잘되는애 있다고해서 저는 그매니저 콜하고 예약시간 맞춰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다나 솔직히 한국어패치가 많이되서 신기하긴 하더라구요 ㅎ 뭔가 티비에나오는 한국말잘하는 외국인 보는느낌. 얘기좀 하다가 하자고해서 벗는데 그 서양애들 C컵은 좀 더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담했고 엉덩이나 이런것도 그냥 한국애들 비슷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키가 160후반대쯤 대고 뭔가 비율이 좋아서 꼴리긴했습니다.
뭔가 애무해주는게 다 시원시원하게 해주기는 하는데 디테일은 한국애들보다 좀 떨어지는거같고 키스안되냐고 조르니 살짝 해주는게 좀 아쉬웠네요. 그리고 입싸 얼싸 질싸 다 옵션이라 기본에서는 안되더라구요(이거는 소통이 잘못되서 제가 착각한듯)
아무튼 서비스에서 특별함은 없었지만 그래도 백마이다보니 신선함이 있어서 적당히 즐달했습니다. 같이간 친구 녀석은 찬양을 하던데 솔직히 난 그정도 인줄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인 체취를 가리기위해서인가 화장품을 얼마나 바른건지 택시타고 숙소가는데 기사아저씨가 화장품 냄새 많이난다고 쿠사리 주더라구요 ㅎㅎ
숙소와서 뻗었다가 일찍 일어나서 할거없어 후기하나 싸지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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