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촌&여관바리] 충남 논산시 강경읍 집창촌,창녀촌 (스압썰)

본문
원래 후기는 필요한 내용만 적어왔는데 집창촌자체가 거의 사라지는 추세고
저는 진짜 오랜만에 집창촌 가본거라 그냥 자세한 썰을 풀어보려고합니다
언니정보는 별로없습니다 뭐 간판도없고 예명물어볼일도 없는곳이라서요
근처 갈일있다가 요즘 거의 사라진 집창촌,창녀촌이 강경에 있다고하여 방문했습니다
이런 창녀촌은 못본지 오래라 신기했네요
여자들 수준은 뭐 창녀촌답게 30중반부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여긴 그냥 여자들이 직접 호객하는 형식이구요
전형적인 유리문너머에서 홍등켜두고 호객하는 그런 창녀촌입니다
그나마 어려보이고 와꾸 괜찮은 언니찾아내서 봤습니다
30초중반으로 보이는데 와꾸는 그냥 평범에서 조금 나은느낌
가격물어보니 15분에 8만원인가 하더라구요
가격대비 너무 비싸고 제가 약간 지루라서 15분만에 싸는것도 불가능
하지만 이런 집창촌은 거의 없어진 추세이고 아마 이번에 안해보면 다시는 경험못하고
없어질 업종이라 고민좀 했습니다
거기다 오랜만에봐 신기해서 세바퀴나 돌며 구경해가지고 너무 간보는거같기도했구요
고민좀 하니까 언니가 잠깐 들어와보라고 하더니
앉아서 대기하는장소에서 살짝 안으로 끌고와 다른 옆집언니들에게 안보이게하고
제팔을 가슴으로 비비면서 다른 언니들에게 비밀로하면
시간관계없이 한번 쌀때까지 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보다 연상같은데 오빠 오빠 거리면서 조르는게 뭔가 좋아보여서 그냥 했습니다
가슴이 커서 그자리에서 바로 만져보며 가슴크다고 칭찬하니 C컵이라고 자랑하더라구요
그러곤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수있으니 빨리 들어가자고
씻는곳에 들어가니 역시 시설은 열악하고 방도 고시원느낌이네요
그런데 뜬금 언니가 같이들어와 같이씻자고 해서
집창촌에 이런서비스는 없을건데 원래 여기가 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언니가 어차피 손님도 없고 그냥 하고싶어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대화좀 해보니 시골지역이라 외국인노동자나 할아버지수준이 손님들로 많다고하고
저는 이런데가 아직도 있는게 신기하다 뭐 그런얘기 했습니다
같이씻고 방에 들어갔는데 저는 불키고 밝은상태에서 하는걸 좋아해 불키고하자고했더니
고민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무드등을 최대밝기로 해서 했습니다
애무받는데 입술로만하는 사까시가아니라 혀도 제대로쓰고
특이하게 자위를하면서 사까시하더라구요
69자세로 감상하며 사까시받다가 침대에 걸터앉아서 언니가 무릎꿇고 사까시해주고
제가 애무해주니 반응도 좋고 골뱅이도 파게해줘서 씹질하니 물도 엄청 많았습니다
근데 여기까지만해도 거의 15분은 넘은듯합니다
한발 싸는거 보장해준다고는 했지만 원래 15분이던거 애무로만 넘기니 살짝 불안해서
시간 진짜 괜찮냐고 하니까 걱정마라고 해서 그대로 애무했습니다
언니도 적극적인게 저는 업소콘돔이 저한테 잘 안맞아 콘돔을 가지고다니는데
지갑에서 콘돔꺼내는 순간에도 사까시를 계속 해주더라구요
삽입하고나선 반응이 좋아 순수하게 삽입만으로 25분만에 쌌습니다
요즘 지루상태라 삽입만으로 못싸는경우도 생기는데 나름 만족했고
언니도 제가 싸기 3분전쯤 잠깐 멈춰달라고했는데 제가 싸기직전이라
무시하고 계속 해가지고 살짝 화내나 싶더니
그냥 얌전히 여운을 즐기더라구요
그다음 같이 씻는데 씻으면서 사까시도 해주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잠깐 침대에 같이 누워 쉬는데 시간보니 1시간지났더라구요
진짜 이렇게 해도 괜찮냐고 물으니 어차피 손님도 없는날이라 괜찮다고 합니다
거기다 퇴근할거라 제가 어차피 마지막 손님이라고 하구요
가슴만지작거리며 집창촌 정보좀 듣다가 언니가 슬쩍 자지만지작 거리길래
저도 보지를 만져봤더니 젖어있었습니다
저는 혹시 같은조건으로 한번더 가능한가 하고 슬쩍 한번더 가능하냐고 하더니
언니쪽에서 한번더 하자고 하려고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고민중이라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쉬워서 저는 그럼 씹질이라도 해준다고 슬쩍 눈치보니까 그대로 받아주길래
씹질하니 다시 홍수나고 언니가 잠깐 끌어안더니 30초쯤 쉬고 다시 삽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집창촌이라 노콘으로하기엔 불안해서 다시 제 콘돔 꺼내서 콘돔끼고 했습니다
그렇게 2차전 들어갔고 언니가 침대밖에서 일어난상태로 침대에 손짚고 서서 뒤치기하는자세로 하다
언니가 오줌지리고 침대위로 쓰러지길래 저는 더이상 언니가 못할거같아서 급해서
바로 입에다 싸고싶다고 입에다 들이댄뒤 저혼자 마무리
언니는 입싸받아주고는 힘들어서 입싸한거 뱉지도않고 20초는 쉬다가 저한테 휴지좀 달라고했습니다
휴지주니까 입싸한거 뱉고 다시 눕더라구요
저는 매우 만족해서 언니가 지린거 대신 치워주고요
잠깐쉬다 다시 같이 씻는데 화장실이 더 밝기도하고 두번이나 싸고나서인지
다시보니 30초중반같았던 언니가 그냥 몸관리한 30중후일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만족했으니 큰 의미는 없지만요
힘들어서 얌전히 씻고 잠깐 침대앉아서 노가리까다가 제가 추가로한거는 얼마냐고 물어보니
그건 그냥 자기가 한거니 돈안받는다고 했습니다
꽁떡해서 신나고 혹시나해서 노가리까며 가슴도 주무르고 보빨멘트도 많이했지만
거기서 끝이였구요 옷다입고 나오면서 끌어안고 인사할때 가슴만지며 엉덩이주무르니 안빼서 한 20초는 그랬네요
저도 나이 30찍고 약간 업소에서도 안비비고 쿨하게 행동했는데
뭔가 20대때처럼 많이 앵기게 만드는 스타일의 언니였습니다
처음엔 8만원에 15분이라 어이가 없었는데 로또맞은느낌
근데 확실히 하고나서 밝은데서 보니 처음 봤을때보단 더 나이있어보이긴 했습니다
저보다 나이많은 여자랑 섹스는 거의 안하는편인데도 아마
제가 해본 여자중 가장 연상인데도 엄청 만족했습니다
특이한 경험이라 썰형태로 길게 썼네요
댓글목록11
맷트님의 댓글
rndrma77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면 요즘 이런 분위기일지도 모르겠구요
탐사대님의 댓글의 댓글
배르사이유님의 댓글
추천꽝~!
힘쎈토끼님의 댓글
조만간 젓갈사러 강경 가는데 마눌님이랑 같이가서 ㄷ아쉽네요...
즐달 하셨다니 좋으시겠습니다.......
rndrma77님의 댓글의 댓글
장생고님의 댓글
길거리가 썰렁한 데도 아직 있는거 보니 다들 여기 고인물 느낌이 들더라구요~
멀리서 와서 기름값은 아까웠지만 안 들어가기 잘했단 생각이 ㅠㅋㅋ
rndrma77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세바퀴나 돌며 겨우 가능한 언니하나 건져서 한거구요
그래도 제가 유독 집창촌에서 좋은경험이 많고 아마 조만간 없어질 업종이라 용기내서 해봤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전 어렸을때 전주를 많이갔는데 거기서 좋은경험이 많았는데 이제는 없어져서 뭔가 허전하네요
파워레이스님의 댓글
강경은 아주 오래전에 몇번 가봤는데 그때의 20대가 지금의 30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rndrma77님의 댓글의 댓글
외로ㅇ늑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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