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마사지] [내상 및 주의 후기] 대전 도파민 스웨디시

본문
다른 분들은 당하시지 말라고 올리는 후기 입니다.
대전 도파민 스웨디시
기존에 하루 라는 관리사가 프로필 상에 올라와 있었고 예약을 할 때
가슴이 큰 관리사분이 계시다면 큰 분을 원한다 얘기했습니다.
실장님은 유선상 [하루] 라는 관리사가 가능하다 하셨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예약날도 확인한 프로필 상 하루라는 관리사는
분명 +1 이 붙어있는 관리사 였습니다. 프로필에 이름을 본지도 꽤
되었습니다. 헌데 기본 요금인 15만 받으시더군요 이 때도 의아...
예약 후 바로 방문을 했고 입실 후 대기하니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는데, 뭔가 들어올 때 부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저는 [하루] 관리사를 본 적은 없는데 뭔가 아닌 느낌...
근데 어쩌면 정말 다행이고... 어쩌면 당할 뻔 한 거지만...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자 마자 일한지 5일차 미숙하다 라고...
응?? 내가 하루라는 이름으로 프로필 본 지가 꽤 됐는데???
그래서 관리사님 이름이 뭐예요? 물었더니... 잘 모른답니다...
네?? 하루 관리사님 아니예요??
아... 네 그거 맞을 거예요
이 때 부터 진짜 순간 짜증 확 올라왔습니다...
여기 도파민이 오일 자체도 미끌 미끌 보다는 좀 뻑뻑 합니다...
오일을 관리사들이 만드는 게 아니고 카운터에서 일괄 제조라 하더군요
뻑뻑한 오일로 하드 스웨를 암만 잘해도 흥분도가 좀 덜 합니다...
헌데 아예 스웨디시 할 줄 모르는 신입분이... 마사지를 하려고 하니...
첫 터치부터 손으로 찌르고 나름 하긴 하시는데 이게 맞냐...
저한테 되려 묻는 상황이 되어 중단 시키고 카운터에 가서 얘기 드린 후
기존 관리사 이름을 신입 관리사가 이어서 쓰는 걸 확인 했고.... 예약 때도 가슴 큰 분을 얘기 드린 거 알고 계신 것도 확인이 됐고...
헌데 예약 때 요청 사항과 제가 프로필상으로 보고 알고있는 관리사가 전혀 아닌 점... 에 대해 얘기 드리니 기존에 알고 있던 실장님이 아닌 사장님?? 으로 보이는 듯한 분이... 아 가슴 큰 관리사 이면 지금 들어간 관리사는 안 맞죠... 라 하여 그럼 관리사를 바꿔달라 했는데.... 오래 걸리거나 다른 관리사 출근이 매우 늦다고 하시더군요... 최대한 다른 관리사에게 라도 받으려 했지만...
결국 전액 환불을 받고 나왔습니다...
왜 신입인 분이 기존 관리사 이름을 쓰시는지 하필이면 프로필 상 스웨디시 에이스 라고 광고한 이름을 쓰시는 지... 저한테 들어온 관리사는 대체 누구인지...
시간이 완전 피크 타임인 저녁 10시 이후에 관리사가 아직 출근을 안 했다... 월요일 방문이긴 했지만...
다른 가게도 기존에 있던 관리사 이름을 이어 받아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건 예약 전화 때는 다 맞춰주는 척 하며 아무 관리사나 넣어주는 느낌을 받을 수 뿐이 없습니다...
물론 잘 못 인정하시고 전액 환불 해주신 건 감사하나...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목록2
어설픈호기심님의 댓글
우리돈은 소중하니깐요!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10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암흑의헌터님의 댓글
댓글 포인트 안내
첫댓글 포인트
첫 댓글을 작성하는 회원에게 10포인트를 첫댓글포인트로 지급합니다.
지뢰폭탄 포인트
지뢰폭탄이 총10개 매설되어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여 지뢰폭탄을 발견하면 최대 5포인트 이내에서 랜덤으로 지뢰제거 보상포인트로 지급합니다.
행운 포인트
댓글을 작성하면 1% 확률로 최대 5포인트 이내에서 랜덤으로 행운의포인트를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