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차이벤트][온리여탑] 에이핑크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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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 행사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나다.
키방은 1년 1~2번 가보는 곳인데. 최근들어 키방이 유흥계의 탑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이제야 가보게 되았습니다.
먼저 정말 친절하게 스타일 미팅 까지 해주시고 시스템과 위치등으로 얘약을 잡아주신 실장님은 방문해서 나갈때 까지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손도 씻고 티를 안내 받고 잠시동안 대기를 하며
어떤 스토리로 얘기를 할까.. 언제 뽀뽀할까 등.. 머릿속으로 전략을 짜고 있을떄
스타일 미팅때 100% 일치 할꺼라는 유진이라는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키는 165 이상. 여리여리 하지만 넓은 어깨와 쇄골라인. 빵빵한 엉덩이과 가슴..
내가 종종 다녀본 키방의 세계가 이렇게 여신들의 세계가 되었구나 하는 마음속으로 감탄을 한번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쇼파에 기대어 이런저런 담소와 일상생활 얘기를 주고 받다
다리도 살살 만져 보고 손도 잡고 하다 제가 갑자기 기습 키스를 했습니다.
얄쌍한 입술이 제입술에 닿을땐 애무 이상의 쾌감과 흥분도를 느낄수 있었고. 솔직히 내가 어디서 이런 이쁜애랑 손잡고 앉아서
키스를 하냐 라는 생각 을 하며 마음컷 키스를 했습니다.
혀를 길게 넣음 혀를 섞어 주고 입술로만 키스를 하면 입술로 문질러 주고 정말 키스 한번을 몇십분 동안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옷위로 터치를 했고 옷위로 느껴지는 몸매와 볼륨감은 최고의 흥분감을 제게 주었습니다.
그렇게 키스와 포옹 팔베게 를 하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아주 기분좋게 퇴실을 할수 있었습니다.
언제 언제 나오니 또봐 오빠 하는 애교 섞인 목소리를 뒤로 하고 엉덩이를 한번 싹 만져주고 포옹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이번주에 한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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