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차이벤트][리야]언제나 즐거운,즐겁게 해주는 리야와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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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협찬해주신 일산 시그니처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성업하시고 대박나세요
그리고 10월 4차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선정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고맙습니다
후기에 앞서 제 후기는 주관적인 경향이 강하므로 달리시는데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약 할때 실장님께서 넘 친절하십니다 스타일도 물어보시네요 그래서 전 실장님 픽으로 정해달라고 했습니다
방문 할때 하필 언니가 출펑을 해서 전에 봤던 리야 언니를
봤습니다
첨 재접이네요
똑똑똑 힐소리가 들리면서 리야 언니가 들어옵니다
전 방긋 웃으면서 맞이 했네요
긴 생머리에 날렵한 콧날,그리고 키스를 부르는 먹고 싶은 입술, 민필에 가까우면서 청순미 있고 섹시미도 한스푼 있는
외모는 여전하네요
괜히 아는척 이것저것 대화를 나누었는데 저를 알아보네요
탕탕탕 탕후루 같은 끈적이고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차분하기도 했다가 웃기도 했다가 들뜨기도 했네요
저를 바라보는 미소는 상큼하고 또한 아름답기도 해 보입니다(비록 가식이 더라도요)
첫 만남때 부터 대화에 큰 지장이 없었는데 여전히 날렵하고
센스 있는 말 주변입니다
스타트를 잘 해줍니다
168cm의 키에 늘씬하고 슬림한 엉짱의 바디 라인입니다
미드도 C컵으로 훌륭하고요
요즘 폭식했다고 살쪘다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진짜 딱 좋아를 외치고 싶네요
힙라인도 좋고 다리가 무척 이뻐서 쓰다듬기 굿이네요
피부결이 얼마나 좋은지 뽀얗고 부우드럽습니다
말랑 말랑한 푸딩 같네요
예전에 전담 폈는데 독하게 끊었네요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팔 배게를 하면서 리야 언니를 안고 부드럽고 촉촉함이 느껴지는 몸을 쓰다듬으면서 입술을 적셔봅니다
장키 및 단키 가능하고요
공수 능란하며 서로를 탐닉합니다
은은하게 탄력있는 엉덩이도 토닥거리다가 어느새 시간이
훅 지나갔네요
항상 저를 잘 이끌어줘서 즐거운 키스타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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